김용빈 vs 박서진, 8월 트로트 왕좌 대결…텐아시아 투표 팬덤 전쟁 점화
김용빈 vs 박서진, 텐아시아 8월 투표 트로트 왕좌 대결
8월 트로트 왕좌를 두고 두 남자가 정면으로 맞붙었다.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과 현역가왕2 최종 우승자 박서진, 바로 이 두 사람의 대결이다.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 8월 투표가 본격 시작되면서 팬들의 표심 경쟁이 걷잡을 수 없이 달아오르고 있다.

김용빈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 매진, 폭발적 팬덤 결집력 입증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우승 이후 첫 단독 콘서트 '세레나데'를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음 달 서울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이 콘서트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동나자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우리 용빈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반면 박서진은 꾸준함으로 승부하는 스타다. 1995년생으로 2013년 데뷔한 그는 현역가왕2 우승 이후 살림남, 선상의 더트롯쇼에 이어 티빙 새 예능 '가왕쇼'의 MC까지 맡으며 활동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김용빈은 폭발적인 팬덤의 결집력, 박서진은 오랜 활동력에서 비롯된 두터운 지지층이 강점"이라며 이번 대결을 쉽게 예측하기 어렵다고 분석한다.


텐아시아 투표 28일까지, 김용빈·박서진 팬덤 표심 팽팽
트로트 팬 커뮤니티에서도 "이번엔 용빈이 무조건 1위", "서진 오빠 팬심은 절대 안 진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며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투표는 텐아시아 앱에서 진행되며 오는 2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계속된다. 매일 출석 체크 시 하트 1개가 지급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어서 팬들의 참여 열기는 더욱 뜨겁다. 김용빈과 박서진, 두 트로트 스타의 8월 왕좌 대결,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