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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프랑스 아비뇽 무대 서나…한국어 아시아 최초 공식 언어 채택 '화제'

오늘도트로트 2026. 8. 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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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도 주목?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아시아 최초 한국어 공식 언어 채택

세계 최고 권위의 예술 축제로 꼽히는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최초로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채택됐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극장으로 변하는 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어 공연이 울려 퍼지는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진 것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 감동적인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사진=JTBC 톡파원25시

K-공연 예술, 세계 중심에 서다…현지 반응도 뜨거워

프랑스 현지에서 펼쳐진 K-공연 예술에 세계인들이 열광했다. 현장을 찾은 한 문화 전문가는 "한국 공연 예술의 수준이 이제 세계 중심 무대에 당당히 섰다"고 평가했다. 이찬원을 비롯한 트로트 스타들의 활약으로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아비뇽 초청은 단순한 초청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방송을 시청한 이들 사이에서는 "도시 곳곳에서 한국어가 들려오는 장면에서 눈물이 났다"는 감동적인 후기가 잇따랐다.

사진=아뇽페스티벌(이자람 창작 판소리 '눈, 눈, 눈')
사진=아비뇽페스티벌(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낭독공연 '새)

이찬원 아비뇽 무대 기대감 고조…네티즌 반응 폭발적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한국어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순간이 왔다", "이찬원이 이 무대에 서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보랏빛 라벤더로 가득한 소도시 쏘에서의 낭만적인 풍경까지 함께 담아낸 JTBC '톡파원 25시'는 한국어의 위상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한국 문화가 세계를 감동시키는 역사적인 현장은 오늘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