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TOP7 탄생 100일 특집, 이창민·황윤성·성리 한자리에…선배 총출동 웃음 폭발
MBN '전설의 사내' TOP7, 탄생 100일 특집…선배 총출동에 웃음 폭발
MBN '전설의 사내' TOP7이 탄생 100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잔치를 열었다. 19일 방송되는 6회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7명의 100일 기념 특집으로 꾸며졌다. 2MC 장민호와 양세형은 물론, 김진룡, 김범룡, 김광규, 신유, 임한별까지 무명전설 출신 선배들이 축하사절단으로 총출동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전설의 사내' 성리·하루 PTSD 고백…김광규 "조카인 줄 알았다" 폭소
선배들을 마주한 하루는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고, 성리는 "PTSD 온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양세형이 최연장자부터 인터뷰하겠다며 김광규를 지목하자 김광규가 발끈하는 장면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루네의 달라진 외모를 본 김광규는 "20년 젊어 보인다, 조카가 나온 줄 알았다"는 독특한 칭찬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실제 100일 아기 사진도 공개됐는데, 하의를 입지 않은 성리의 사진 속 중요 부위가 깻잎으로 가려진 모습을 본 양세형이 "깻잎이 굉장히 크다"고 농담해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이창민·황윤성 화려한 컬래버 무대…5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 독주
축하 무대도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창민과 김광규는 특별 게스트와 함께 3인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고, 황윤성과 양세형은 디스코 무대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를 지켜보던 하루가 "나이트클럽 같다"고 환호할 만큼 현장 열기는 대단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멤버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터질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12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5주 연속 수요일 예능 전체 1위에 올랐고, 종편·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트로트 전문 평론가는 "'전설의 사내'는 단순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넘어 중장년층 팬덤 문화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설의 사내' 100일 잔치 특집은 19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