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눈물·장한별 맛집 추천…'전설의 사내' TOP7 결성 100일 무대 베일 벗는다
MBN 전설의 사내 6회, TOP7 결성 100일 특별 무대 공개
MBN '전설의 사내' 6회가 오는 1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이번 회차는 TOP7 결성 100일을 기념한 특별 무대로 꾸며지며, TOP7과 탑 프로단의 초특급 컬래버 무대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특히 장한별은 레전드 가수 김범룡과 파트너를 이루며 세대를 초월한 보컬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음색이 만나는 순간 현장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후문이 전해졌고, 성리는 임한별과 호흡을 맞추며 또 다른 조합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루 눈물, 장한별 맛집 추천까지…팬과 가수의 진심 케미
무대 못지않게 팬들과의 소통 장면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장한별은 팬의 편지를 받고 직접 브리즈번 스테이크 맛집까지 추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하루는 팬의 사연을 읽다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동생들을 뒷바라지한 팬의 이야기가 하루 본인의 기억과 겹치면서, 무대 위에서 직접 노래로 답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팬과 가수 사이의 진심 어린 교감이 고스란히 전파를 탄 순간이었다.


이창민 앞 깜짝 퍼포먼스, 성리 애드립까지…TOP7 폭소 현장
웃음 가득한 장면도 빼놓을 수 없다. 이창민 앞에서 모녀 팬이 갑자기 옷 단추를 풀며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여 TOP7 전원이 폭소를 터뜨렸다. 성리는 즉석에서 2AM의 '죽어도 못 보내'를 활용한 애드립을 던지며 센스를 발휘했고, 이창민은 "어머니에게도 못 들어본 칭찬"이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번 100일 무대는 단순한 기념 공연이 아니라 팬과 가수가 진심으로 연결되는 장면의 연속이었다"고 전했다. 네티즌 사이에서도 "하루 눈물 장면에서 나도 울었다", "김범룡이랑 장한별 조합은 진짜 예상 못 했는데 소름이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