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김희재, 슈퍼스타브랜드파워 남자 트로트 1위 압도적 독주…2위와 54만표 차 넘사벽

오늘도트로트 2026. 8. 20. 08:29
반응형

김희재, 슈퍼스타브랜드파워 남자 트로트 1위 압도적 독주

톱스타뉴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최신 집계에서 김희재가 114만9780표를 획득하며 전체 득표의 24.2%를 차지했다. 2위 장민호와의 격차는 54만8040표로, 사실상 넘볼 수 없는 격차를 벌려놓은 상황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김희재 오빠는 진짜 넘사벽'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트로트 전문 관계자 역시 "이 정도 득표 흐름이면 당분간 왕좌 교체는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희재의 독주는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트로트 팬덤의 조직력과 충성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라는 평가다.

사진=김희재인스타그램
사진=톱스타뉴스

송가인, 여자 트로트 1위 수성…팬덤 충성도 더 강해졌다

여자 부문에서는 송가인이 58만9320표로 전체의 30.7%를 가져가며 압도적인 1위를 유지했다. 2위 빈예서와의 격차는 21만5310표까지 벌어졌는데, 이는 직전 회차보다 무려 7만9620표나 더 확대된 수치다. 특히 전체 투표 인원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격차가 오히려 커진 것은, 송가인 팬덤의 인당 투표 강도가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로트 팬층 사이에서 송가인은 단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톱스타뉴스

양지은, 한 회차 만에 9위→5위…중위권 판도 급변

여자 부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변은 양지은의 급부상이다. 양지은은 단 한 회차 만에 9위에서 5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득표수는 6만3180표에서 8만6250표로 급증했고, 인당 투표수는 무려 707표까지 치솟았다. 팬 커뮤니티에서는 "양지은 팬들이 드디어 움직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여기에 3위 홍자와 4위 레드벨벳 웬디의 격차도 2만5500표로 좁혀지면서, 중위권 경쟁은 더욱 치열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다음 회차에서도 김희재와 송가인의 독주가 이어질지, 양지은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톱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