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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유령 식당서 굳어버린 표정…타이타닉·대폭발 희생자 안치된 그 건물

오늘도트로트 2026. 8. 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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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캐나다 유령 식당에 굳어버린 표정…소름 돋는 진짜 이유

캐나다의 한 해물 식당이 이찬원이 출연한 방송에 소개되면서 충격적인 역사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 건물은 1817년 학교로 지어진 뒤 수차례 주인이 바뀌었고, 한때는 장례식장으로도 사용됐던 곳이다. 식당이 위치한 도시는 캐나다 핼리팩스로, 1912년 타이타닉 침몰 당시 희생자 시신이 수습된 바로 그 도시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1917년 핼리팩스 항구에서 발생한 대폭발 사고는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10분의 1 규모로, 2천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대참사였다. 그 희생자들의 시신이 바로 이 건물에 임시 안치됐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하게 굳었다.

사진=JTBC톡파원25시

이찬원도 굳어버린 유령 식당…식기가 혼자 움직이고 아이 울음소리까지

이 식당에서는 실제로 식기가 스스로 움직이거나 수도꼭지가 혼자 잠기는 현상이 반복적으로 목격됐다고 한다. 한 심령 다큐멘터리팀이 심령술사와 함께 이곳을 방문했을 때, 화장실에서 녹음된 음성 파일에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담겨 있었다는 증언도 전해졌다. 심령술사가 유령에게 말을 건네는 순간 단추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고, 샐러드바에 설치된 적외선 카메라에는 투명한 형체가 이동하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이찬원은 온몸에 소름이 돋은 듯 굳어버렸고, 나머지 출연진들도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사진=JTBC톡파원25시
사진=JTBC톡파원25시
사진=JTBC톡파원25시

이찬원 표정이 다 말해준다…네티즌 반응 폭발, 심령 전문가도 인정한 장소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밥 먹으러 갔다가 유령 만나는 거 아니냐', '이찬원 표정이 다 말해준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심령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곳은 오랜 세월 동안 축적된 강렬한 에너지가 잔류하는 공간으로, 초자연적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장소로 꼽힌다. 타이타닉 희생자 수습, 핼리팩스 대폭발 참사, 장례식장 역할까지 겹친 이 건물의 역사는 단순한 괴담을 넘어선 실제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섬뜩함을 더하고 있다.

사진=JTBC톡파원2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