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무명전설2' MC 복귀·LA 공연 확정…브랜드 가치 6위·CF킹 1위 전 부문 싹쓸이
장민호, '무명전설2' MC 복귀…미국 LA 추석 공연까지 확정
장민호가 돌아왔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무명전설2' MC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미국 LA 추석 공연 일정까지 확정되며 국내 방송과 해외 무대를 동시에 장악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무대 위 장민호는 진짜 넘사벽"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쌓아온 무대 경험과 탁월한 방송 진행 역량이 지금의 장민호를 만들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장민호 브랜드 가치 6위…투표 점수 84.8% 압도적 팬심
수치로도 증명된다. 이번 33주차 가수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장민호는 219,479점을 기록하며 전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특히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에서 무려 2,818,530표를 획득하며 총점의 84.8%를 투표 점수만으로 채웠다. 이는 장민호를 향한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숫자로 그대로 드러난 결과다. 14,268명의 팬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며 그의 브랜드 가치를 밀어올렸고, 관련 기사 조회수도 7,369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장민호, CF킹 1위·남자가수 2위…6개 전 부문 상위권 싹쓸이
장민호의 기세는 특정 부문에 머물지 않는다. CF킹 부문에서 417,570표로 당당히 1위에 올랐고, 남자가수 부문에서도 601,740표로 2위를 기록했다. 예능, 트로트가왕, 케이팝킹, 미남 부문까지 6개 전 부문에서 동시에 상위권을 형성한 것이다. 음악 전문가들은 "장민호처럼 다수의 부문에서 동시에 상위권을 차지하는 가수는 흔치 않다"고 입을 모은다. 팬들의 사랑이 음악을 넘어 그의 모든 활동 영역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가수로, 진행자로, 그리고 해외 무대까지, 장민호의 질주는 현재진행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