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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MC·가수 동시 TOP3 석권…"민호특공대 덕분" 트롯챔피언 상반기 챔피언 등극

오늘도트로트 2026. 7. 25. 21:29

출처 : MBC ON '트롯챔피언' 장민호

 

트롯챔피언 상반기 챔피언 TOP3 공개, 장민호 MC·가수 동시 석권

지난 23일 방송된 MBN ON '트롯챔피언' 89회, '트롯챔피언 써머' 특집에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2025년 상반기를 빛낸 트로트 스타 12인이 총출동한 이 무대에서 상반기 차트 TOP3가 드디어 공개된 것. 상반기 핫스타는 이수연, 상반기 라이징 스타는 하루가 각각 차지했으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상반기 챔피언 차트 TOP3에는 성리, 장민호,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출처 : 장민호 / 호엔터테인먼트

 

장민호, MC도 가수도 동시 TOP3…"민호특공대 덕분"

이번 결과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주인공은 단연 장민호다. 현재 '트롯챔피언'의 MC로 활약 중인 장민호가 출연자 자격으로도 TOP3에 등극하는 이중 쾌거를 달성했다. 장민호는 수상 소감으로 "민호특공대 여러분의 큰 응원 덕분에 귀한 트로피가 손에 들려 있는 것 같다"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했다. 팬 투표, 방송 점수,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한 공정한 방식으로 선정된 결과인 만큼, 이번 수상의 무게감은 더욱 남다르다는 평가다.

출처 : 장민호 / 호엔터테인먼트

 

팬들 반응 폭발적…"장민호 없는 트롯챔피언 상상도 못 해"

이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역시 민호 오빠는 MC도 가수도 다 1등", "장민호 없는 트롯챔피언은 상상도 못 한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한 트로트 음악 전문가는 장민호에 대해 "단순한 인기를 넘어 트로트 장르 전체의 신뢰도를 높이는 존재"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장민호는 이미 상반기 명예의 전당에 '좋은 시절'로 이름을 올린 바 있어, 이번 TOP3 등극은 그 압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