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초등학생 때 행사 무대 뛴 충격 과거..."신동 시절이라 기억도 안 나"
이찬원, 초등학생 때 행사 무대 뛴 충격 과거 공개
이찬원이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미 행사 무대를 누볐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전현무계획4'에서 이찬원은 10년 전 부모님과 자주 찾던 대구의 한 국숫집을 전현무, 황윤성과 함께 다시 찾았다. 그런데 식당 사장님이 뜻밖의 말을 꺼냈다. "옛날에 근처 초등학교 행사 있을 때 오곤 했다"는 것이었다. 정작 이찬원 본인은 전혀 기억하지 못했고, "제가요, 제가 그랬냐"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전현무도 황윤성도 깜짝…"모태 신동이 맞다"
전현무가 "데뷔 전에 행사를 뛰고 다닌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이찬원은 태연하게 "어릴 때 신동 시절이라 기억이 안 난다"고 받아쳤다. 절친 황윤성조차 "모태 신동이다, 행사라니"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실제로 이찬원은 어린 시절부터 전국노래자랑을 비롯한 각종 경연에 출전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려온 인물이다. 어린 나이에 실전 무대를 경험한 이력이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


이찬원 신동 논란, 팬들 반응 폭발…"타고난 무대 체질"
이 장면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타고난 천재", "신동이 맞긴 맞다", "어릴 때부터 무대 체질이었던 거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찬원처럼 유소년기부터 실전 무대를 경험한 가수는 흔치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초등학생 때 행사 무대를 밟았던 소년이 지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가 됐다. 어쩌면 그 작은 국숫집 앞 무대가, 이찬원의 첫 번째 콘서트였는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