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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짝 출격…아이들 품에 안기며 남녀노소 마음 사로잡았다

오늘도트로트 2026. 8. 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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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짝 출격…아이들 마음 단숨에 사로잡다

영탁이 이번엔 아이들 마음까지 완전히 사로잡았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격한 영탁은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아들 은우·정우 형제와 특별한 하루를 함께했다.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옆돌기에 물구나무서기까지 선보이며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사진=KBS 슈퍼맨이돌아왔다
사진=KBS 슈퍼맨이돌아왔다

영탁 '찐이야' 미니 콘서트 개최…정우, 영탁 품에 번쩍 안겨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영탁은 뱀 인형을 목에 두르고 장난감 마이크를 손에 쥔 채 히트곡 '찐이야' 미니 콘서트를 직접 열었다. 그 환한 눈웃음과 흥겨운 율동에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영탁 곁으로 다가왔고, 정우는 어느새 영탁 품에 번쩍 안겨버렸다.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조카 바보", "저 모습 보려고 기다렸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KBS 슈퍼맨이돌아왔다
사진=KBS 슈퍼맨이돌아왔다

영탁, 일일 축구 코치 변신…온몸 던진 골키퍼 활약까지

야외 풋살장에서도 영탁의 활약은 계속됐다. 스포티한 축구 유니폼 차림으로 등장해 드리블 시범까지 직접 보이며 일일 코치로 나섰다. 슈팅을 시도하다 넘어진 정우에게는 "의욕이 넘쳤어, 괜찮아, 다시 한번 더 보여줘"라며 따뜻하게 격려했고, 직접 골키퍼로 변신해 온몸을 던지는 모습까지 선보였다. 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는 영탁이 무대 위 에너지를 그대로 아이들과의 교감으로 이어가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마음을 여는 그 매력이야말로 영탁만의 진짜 무기라는 분석이다. 이날의 특별한 케미는 오는 2025년 9월 2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슈퍼맨이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