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스타트렌드 트롯 남자 부문 일간 1위…하루 만에 227만 표 '압도적'

환희, 스타트렌드 트롯 남자 부문 일간 1위…227만 표 돌파 '압도적'
스타트렌드 트롯 남자 부문에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지난 25일 하루 동안 진행된 일간 투표에서 환희가 무려 2,271,081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이다. 하루 만에 227만 표를 넘긴 이 수치는 단순한 팬심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환희 특유의 깊고 중후한 목소리, 무대를 압도하는 장악력이 팬들의 마음을 움직인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200만 표를 훌쩍 넘긴 득표 수는 트롯 팬덤의 집중적인 결집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 정도 팬덤 화력은 보기 드문 수준"이라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송민준 172만 표로 2위…환희와 '선두 혈투' 예고
2위는 송민준으로, 1,724,167표를 기록하며 환희의 뒤를 바짝 쫓았다. 1위와 2위 모두 100만 표를 가뿐히 넘기며 나머지 후보들과는 차원이 다른 경쟁을 펼쳤다. 송민준의 감성적인 매력을 지지하는 팬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환희와 송민준의 선두 혈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환희 오빠 1위는 당연한 것", "송민준도 만만치 않다, 끝까지 간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뜨거운 응원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강문경·최윤하·에녹 3~5위…30위권 순위 총정리
3위 강문경은 682,385표, 4위 최윤하는 416,405표, 5위 에녹은 329,530표를 기록했다. 6위부터 10위에는 유민, 성리, 문태준, 하루, 조명섭이 이름을 올렸으며, 11위부터 20위에는 김준수, 진해성, 진욱, 임다운, 영기, 신승태, 김중연, 유지우, 장민호, 천로담이 순위권에 포함됐다. 21위부터 30위에는 강민수, 송도현, 신유, 박지현, 조용필, 고영태, 박세웅, 전종혁, 이찬원, 안성훈이 자리했다. 향후 투표에서도 환희와 송민준의 치열한 선두 경쟁이 계속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