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아이돌차트 232주 연속 TOP2·서울가요대상 4관왕…"전례 없는 기록"

이찬원, 아이돌차트 232주 연속 TOP2… "이건 역사다"
트로트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찬원이 또 한 번 놀라운 기록을 써 내려갔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32주 연속 TOP2, 단순한 숫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무려 4년 반 가까이 단 한 주도 빠짐없이 상위권을 지켜온 결과다. 7월 3주 차에도 6만 8천여 표를 받으며 당당히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건 그냥 기록이 아니라 역사"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한 음악 관계자는 "트로트 가수가 아이돌 중심의 차트에서 이 정도 순위를 이렇게 오래 유지한다는 건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찬원, 서울가요대상 4관왕… 최다관왕의 압도적 무대
기록은 차트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지난 6월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이찬원은 트로트상, 본상, 인기상, SMA 베스트 아티스트상까지 무려 4관왕을 차지하며 이날 시상식의 유일한 최다관왕이 됐다. 수상 소감보다 더 화제가 된 건 무대였다. 탄탄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현장에 있던 한 팬은 "눈물이 절로 나왔다, 이찬원은 무대 위에서 진짜 빛난다"고 전했다.

이찬원, MC까지 종횡무진… '본업천재'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이유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이찬원의 활약은 방송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다. KBS2 '불후의 명곡', JTBC '톡파원 25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등 여러 프로그램의 MC를 소화하며 멈출 줄 모르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분위기를 살린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트로트계 본업천재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이유, 이찬원이 매주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