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영탁 스타랭킹 1위, 박서진과 1만 표 차 초접전…임영웅 5위 충격
오늘도트로트
2026. 8. 2. 11:01

영탁 스타랭킹 1위, 박서진과 1만 표 차 초접전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최신 투표 결과가 공개되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탁이 무려 19만 600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 압도적인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18만 3205표를 받은 박서진으로, 1위 영탁과의 격차가 불과 1만여 표에 불과해 두 가수의 팬덤 간 치열한 경쟁이 현재진행형이다.


이찬원·장민호 3·4위, 임영웅은 5위 충격 성적표
3위는 3만 4170표의 이찬원, 4위는 3만 1210표의 장민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눈길을 끄는 건 5위에 오른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1만 264표에 그치며 상위권과 뚜렷한 격차를 드러냈다. 한 트로트 전문 관계자는 "영탁과 박서진의 팬덤 결집력이 이번 투표에서 완전히 폭발했다"고 평가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영탁 오빠는 역시 믿고 따라가는 것", "박서진 팬들 진짜 단단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4주 연속 1위 달성 시 전광판 광고, AAA 2026 수상까지 걸렸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스타는 실제 옥외 전광판 광고에 얼굴을 올릴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여기에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되는 만큼 팬들의 투표 열기는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 영탁이 4주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할 수 있을지, 아니면 맹추격 중인 박서진이 역전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