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 황윤성에 "제일 착하고 잘생겼다" 공개 극찬…네 살 연하 핑크빛 케미 포착

소유미, 황윤성에 "제일 착하고 잘생겼다"…스튜디오 발칵
소유미와 황윤성 사이에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8월 5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 소유미가 황윤성을 향해 놀라운 발언을 쏟아낸 것. 소유미는 황윤성에 대해 "동료 가수들 중에 제일 착하고 잘생겼다"고 극찬하더니, "윤성이가 군대 다녀오고 나서 진짜 남자가 됐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발언 하나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양세형 "사랑하시나요?"…황윤성 아버지·소유찬 즉석 상견례 폭소
눈치 빠른 MC 양세형이 곧바로 "사랑하시나요?"라는 돌발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객석에 있던 황윤성 아버지와 소유미 친오빠 소유찬은 순식간에 상견례 모드로 전환해 폭소를 자아냈다. 소유미는 1992년생, 황윤성은 1996년생으로 네 살 차이 연하 커플 조합이다. 방송을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소유미 표정이 심상치 않다", "저 눈빛은 그냥 동료 보는 눈빛이 아니다"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같은 트로트 씬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자연스럽게 감정이 깊어졌을 가능성
도 있다"고 전했다.


장한별 감동 듀엣·이우중 파격 변신…'전설의 사내' 볼거리 풍성
소유미와 황윤성의 핑크빛 케미 외에도 이날 방송은 볼거리가 가득하다. 장한별과 어머니의 감동적인 듀엣 무대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고, 마커스강과 이우중의 리벤지 매치도 예고돼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이우중은 오랜 장발을 과감하게 자르고 훈훈한 꽃미남으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미와 황윤성이 과연 핑크빛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