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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금타는 금요일' 새 MC 발탁…예능 브랜드가치 1위 '태어난 MC' 입증

오늘도트로트 2026. 8. 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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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새 MC 전격 발탁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진행자로서도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드라이브 음악 라이브쇼 '밴라이브'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고 MC로 나선 데 이어,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의 새 MC로 전격 발탁됐다. 오는 8월 7일 방송되는 33회부터 김성주와 함께 공동 진행을 맡게 된 것이다. 첫 녹화 현장에서 안성훈은 "김성주의 반려 MC가 되겠다"는 각오를 직접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 '태어난 MC'라는 반응 쏟아져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우리 오빠는 뭘 해도 찰떡", "태어난 MC"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방송 전문가들의 시선도 예사롭지 않다. '미스터트롯2' 우승자로서 참가자, 우승자, 심사자를 모두 경험한 안성훈은 무대 위 긴장감과 경연의 흐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 MC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음악적 감수성이 최대 강점으로 꼽히는 이유다.

사진=톱스타뉴스

안성훈 브랜드가치 종합 2위, 예능 부문 1위까지 석권

팬덤의 지지는 수치로도 고스란히 입증됐다. 2026년 31주차 가수브랜드가치 평가에서 안성훈은 358,896점으로 종합 2위에 올랐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5개 부문 합산 득표수는 무려 4,807,770표에 달했으며, 특히 예능 부문에서만 1,998,870표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이 가수 안성훈을 넘어 진행자 안성훈에게도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수치로 증명된 셈이다. 트로트 무대를 넘어 방송 전반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안성훈의 행보, 앞으로가 더욱 주목된다.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