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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출연…요리 실력에 제작진도 깜짝

오늘도트로트 2026. 8. 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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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KBS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출연…최수종·윤나라와 충남 나들이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KBS 대표 푸드멘터리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 전격 출연한다. 충남 서천과 홍성 일대에서 최수종, 윤나라와 함께 촬영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특집에서 이찬원은 민어와 박대를 직접 활용한 요리에 도전했는데, 단순한 먹방 수준을 훌쩍 넘어섰다는 평이다. 평소 요리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이찬원의 해박한 지식에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놀랐다는 후문이 현장에서 흘러나왔다.

사진=한국인의 밥상
사진=한국인의 밥상

이찬원·윤나라 요리 케미 또 터졌다…팬들 반응 폭발

현장 목격자에 따르면 촬영 내내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이찬원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세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이 조합 실화냐', '벌써부터 방송이 기다려진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앞서 이찬원과 윤나라는 '편스토랑'에서 황태해장국을 함께 만들며 요리 케미를 이미 검증받은 바 있어, 이번 출연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KBS편스토랑
사진=KBS편스토랑

이찬원, 특집 섭외 1순위…만능 엔터테이너 입증

'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시작된 KBS의 장수 프로그램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이했다. 최불암, 고두심에 이어 지난 4월부터는 최수종이 3대 MC를 맡아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은 예능 현장에서 프로그램의 색깔을 금방 읽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전했다. 현재 이찬원은 JTBC '톡파원25시', KBS '불후의 명곡',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등 다수의 고정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도 특집 스페셜 섭외 1순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노래를 넘어 예능과 요리까지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사진=KBS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