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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2년 6개월 만의 컴백…정규 3집 예약 시작되자 팬들 "눈물 날 것 같다"

오늘도트로트 2026. 8. 1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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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레이스이엔엠 김희재

김희재, 2년 6개월 만의 컴백…정규 3집 'REVERB' 예약 대폭주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돌아온다. 무려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3집 'REVERB'의 예약 판매가 드디어 시작됐다. 앨범 공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카페가 일제히 들썩였고,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예약 대폭주'라는 말이 터져 나오고 있다. 오랜 공백 끝에 전해진 김희재의 컴백 소식은 그만큼 팬들에게 큰 충격과 설렘으로 다가왔다.

사진=그레이스이엔엠

김희재 정규 3집, QR 플랫폼 버전부터 앨범북까지…소장 욕구 자극하는 구성

이번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QR 플랫폼 버전은 바다를 떠올리는 푸른 'ON'과 노을빛 주황의 'OFF'로 나뉘며, 편지봉투 패키지 안에 리릭 페이퍼와 포토카드까지 담겨 소장 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앨범북 버전은 더욱 풍성하다. 링 바인더 커버에 포토북, 키링, 클리어 파우치, 네 컷 사진까지 포함돼 팬들의 소장 욕구를 강하게 자극하는 구성이라는 평가가 쏟아진다. 음악 전문가는 "리버브라는 타이틀처럼, 김희재의 음악이 팬들 가슴속에 오래 울려 퍼질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그레이스이엔엠
사진=그레이스이엔엠

9월 7일 공식 컴백…팬들 "눈물 날 것 같다" 열띤 반응

팬들의 반응은 이미 폭발적이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컴백, 눈물 날 것 같다", "예약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바로 질렀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오는 9월 7일 공식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층 깊어진 감성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돌아오는 김희재, 정규 3집 'REVERB'가 팬들의 가슴 속에 어떤 울림을 남길지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그레이스이엔엠 김희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