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박서진,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9대 우승…42% 압도적 득표로 1위 석권

오늘도트로트 2026. 8. 13. 12:16
반응형

사진=iMBC연예

박서진,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9대 왕좌 등극…42% 압도적 득표

가수 박서진이 MBC ON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9대 우승자로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 MBC ON '트롯챔피언'이 공동 기획한 이색 팬 참여 투표로, 빈예서, 최재명, 김다현, 김중연 등 쟁쟁한 후보들이 맞붙었다. 그 치열한 경쟁 속에서 박서진은 무려 42%가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투표가 시작된 순간부터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은 독보적인 결과였다.

사진=박서진 인스타그램

연보라 재킷에 눈웃음까지…박서진 비주얼, 현장을 완전히 장악하다

무대 위 박서진은 그야말로 비주얼 그 자체였다. 연보라 재킷을 입고 우아한 한옥풍 배경 앞에 선 그는 특유의 눈웃음만으로도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녹여버렸다. 미성으로 열창한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는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눈빛 하나에 다 무너졌다", "저 미소 앞에서 누가 버틸 수 있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 팬덤 분석 전문가는 "박서진은 외모와 음색, 무대 감성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보기 드문 트로트 아티스트"라고 평했다.

사진=박서진 인스타그램

장민호·황민우 잇는 계보…박서진, 역대 우승자 명단에 이름 올리다

최종 우승자 박서진에게는 미공개 사진과 셀럽챔프 앱 내 특별 홈 팝업 광고 혜택이 리워드로 주어졌다. 장민호, 황민우, 송민준으로 이어지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의 화려한 역대 우승자 계보에 박서진이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눈웃음 하나로 수십만 팬심을 단숨에 흔들어버린 박서진, 그의 다음 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사진=박서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