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이번엔 얼마를 기부했을까요즘 방송가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중 하나인 이찬원이 또 한 번 훈훈한 소식을 전했어요. 한국소아암재단은 지난 8일,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70만 원이 기부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이번 기부금은 다른 곳이 아닌 소아암과 백혈병, 그리고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의 돌봄 치료비 지원을 위해 쓰인다고 해요.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절실한 손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그대로 기부금이 되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니었어요. 바로 선한스타 6월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을 그대로 기부한 거였습니다.무대에서 노래로 얻은 상금이 그대로 아픈 아이들을 위한 치료비로 이어졌다는 사실에, 이 소식을 접한 팬들도 감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