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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뒤흔들었다…관람객 "가슴이 뻥 뚫렸다"

오늘도트로트 2026. 8. 1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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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

이찬원,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슈퍼콘서트 압도적 무대

트롯 거성 이찬원이 이번엔 보령머드축제를 뒤흔들었다. 8월 9일 저녁 7시, 충남 보령 머드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9회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슈퍼콘서트'에 이찬원이 등장하는 순간, 현장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개막식 MC와 공연을 동시에 소화했던 이찬원은 폐막식 무대에서도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으로 여름 밤하늘을 가득 채웠다.

사진=이찬원 팬클럽

이찬원 노래에 눈물 글썽인 관람객들…"가슴이 뻥 뚫렸다"

현장에 있던 한 관람객은 "노래 한 소절에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고 전해진다.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찬원은 대형 야외 무대일수록 진가가 더 드러난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이날 무대는 단연 압도적이었다. 김용필, 이소나, 김용빈 등 다양한 가수들도 함께 무대를 채웠지만, 관람객들의 시선은 단연 이찬원에게 집중됐다.

사진=KBS 2TV ‘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

이찬원 직캠 요청 폭주…온라인도 후끈 달아올랐다

낮에는 머드에 풍덩 빠지고, 밤에는 이찬원의 목소리에 풍덩 빠지는 경험, 이것이 바로 올해 보령머드축제가 역대급으로 불리는 이유다. 온라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이찬원 목소리는 더운 여름도 시원하게 만든다", "폐막식 직캠 당장 올려달라"는 댓글들이 쏟아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롯 거성 이찬원, 무대 위에서는 언제나 그 이상을 보여주는 남자다.

사진=KBS 2TV ‘2026 보령머드축제 K-POP SUPER LIVE’

 

 

https://www.youtube.com/shorts/2_LpSTgpK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