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 황윤성에 "제일 착하고 잘생겼다"…스튜디오 발칵소유미와 황윤성 사이에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8월 5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 소유미가 황윤성을 향해 놀라운 발언을 쏟아낸 것. 소유미는 황윤성에 대해 "동료 가수들 중에 제일 착하고 잘생겼다"고 극찬하더니, "윤성이가 군대 다녀오고 나서 진짜 남자가 됐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발언 하나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양세형 "사랑하시나요?"…황윤성 아버지·소유찬 즉석 상견례 폭소눈치 빠른 MC 양세형이 곧바로 "사랑하시나요?"라는 돌발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 객석에 있던 황윤성 아버지와 소유미 친오빠 소유찬은 순식간에 상견례 모드로 전환해 폭소를 자아냈다. 소유미는 1992년생, 황윤성은 1996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