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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막내누나 공개, '복붙 비주얼'에 네티즌 충격
트로트 가수 이루의 막내누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8월 5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는 TOP7 멤버들이 가족과 함께 출격하는 '가족 청백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무려 32명의 가족 군단이 총출동하는 역대급 규모로, 방송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루 남매 비주얼 '쌍둥이 수준'…네티즌 반응 폭발
이번 특집의 단연 화제는 이루와 그의 막내누나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장면만으로도 '복붙' 수준의 비주얼이 화면을 압도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건 유전자 레벨이 다르다", "누나인지 쌍둥이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미리 공개된 짧은 장면만으로도 팬들의 반응은 이미 폭발적이다.

이루, 누나에게 '들어가~' 한마디…현장 폭소 가득
특히 이루가 누나의 어깨를 '툭' 치며 "들어가~"라고 한 장면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우정 대첩에서 친구 서지오에게 다정하게 어깨를 감싸주던 이루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기 때문. 한 방송 관계자는 "이루 남매의 케미는 촬영 내내 현장 분위기를 가장 밝게 만들었던 장면 중 하나"라고 귀띔했다.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이루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이번 방송은 8월 5일 밤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