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전유진, 2026 트로트 어워즈 1차 예선 남녀 동반 1위2026년 트로트 씬이 두 사람에 의해 완전히 장악되고 있다. '2026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 1차 예선에서 김용빈이 남자 부문 1위, 전유진이 여자 부문 1위를 각각 차지하며 나란히 정상을 달리고 있다. 빅데이터로 검증된 스타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트로트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단순 인기투표 아니다, KSI 기반 데이터 결합형 시상 프로젝트이번 어워즈는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니다. 국내 최초 트로트 전용 영향력 지수인 KSI, 즉 'K-TROT STAR INDEX'를 기반으로 후보를 추린 뒤, 국민 직접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는 데이터 결합형 시상 프로젝트다. 트로트 전문 음악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