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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김현종, 7년 만의 재회 무대…팬들 "눈물이 났다"

황윤성·김현종, 7년 만의 재회 무대…팬들 "눈물이 났다"황윤성과 김현종이 무려 7년 만에 한 무대에 함께 섰다. 두 사람의 재회 소식만으로도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뜨거운 화제가 됐지만, 실제 무대는 기대를 훌쩍 뛰어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오랜 공백이 무색하게 두 사람의 호흡은 전혀 어색함이 없었으며, 오히려 세월이 쌓인 만큼 깊어진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완전히 압도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황윤성X김현종 재회 무대, "트로트 역사에 남을 장면"공연을 직접 관람한 한 팬은 "두 사람이 같이 서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황윤성 특유의 깊고 묵직한 음색과 김현종의 폭발적인 감성이 맞닿으면서, 무대 위 시너지는 상상 이상이었다는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공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두..

장한별, MBN '전설의 사내'서 정연호·한가락 동시 복수 선언에 맞불

장한별 vs 정연호·한가락, MBN '전설의 사내'에서 터진 복수 선언"장한별, 너 나와!" 방송 중 터진 이 한마디가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 정연호와 한가락이 장한별을 향해 동시에 이름을 외치며 공개 복수전을 선언했다. 한가락은 '무명전설' 준결승에서 장한별과 맞붙어 탈락의 쓴맛을 봤던 그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었고, 벼르고 벼르던 한풀이를 드디어 공개 무대에서 선언한 것이다.노지훈 "저는 왜 한풀이를 당해야 하는지"…현장 폭소 터진 이유예상치 못한 호출에 장한별은 "제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을까요"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고, 절친 노지훈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됐다. 그런데 노지훈의 한마디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장민호, 해발 1458m 발왕산 정상 콘서트 확정…팬들 "숙소 이미 예약"

장민호, 발왕산 정상 무대 선다…2026 발왕산 축제 8월 개최올여름 무더위를 해발 1,458m 위에서 날려버릴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2026 발왕산 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모나용평에서 개최된다. 발왕산 정상은 평지보다 기온이 무려 10도 이상 낮아, 에어컨 없이도 서늘함을 느낄 수 있는 천연 냉방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올여름 피서지로 이미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공연 라인업까지 더해지면서 축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장민호 단독 콘서트로 대미…트로트 팬덤 "숙소 이미 예약"축제 첫날인 8월 1일은 로이킴의 '로맨틱 발라드 나잇'으로 문을 연다. 8일에는 코요태와 박미경이 무대를 뒤흔드는 '다이나믹 댄스 나잇'이 이어진다. 팬들의 시선이 가장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