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전설의 사내'서 복근 공개…키스 퍼포먼스까지 판정단 '충격'
이창민이 결국 무대에서 옷을 풀어헤쳤다. MBN '전설의 사내' 최신 방송에서 이창민은 '환승의 신' 대결에 나서자마자 처음부터 승부욕을 폭발시켰다. 강렬한 섹시 퍼포먼스로 무대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하더니, 급기야 의상을 과감하게 풀어헤치며 탄탄한 복근을 그대로 노출시켰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여성 댄서와의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까지 완성하면서 판정단 전체를 충격에 빠뜨렸고, 김대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반응을 보였다. 현장을 직접 목격한 한 관계자는 "이창민이 저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다. 현장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다"고 전했다.

이창민 복근 실화냐…온라인 반응 '폭발'
이창민의 파격 퍼포먼스는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창민 복근 실화냐", "저 나이에 저 몸이 말이 되냐"는 댓글이 쏟아지며 실시간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같은 무대에서는 이루네의 'BAD' 챌린지 퍼포먼스도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루네가 선보인 강렬한 가슴 팝에 출연진이 성리에게도 즉석 도전을 요구했고, 성리 역시 아이돌다운 퍼포먼스 감각으로 또 하나의 챌린지를 완성시켰다. 이승윤까지 근육질 몸매를 활용한 가슴 펌핑 팝으로 가세하면서, 세 사람의 전혀 다른 매력이 한 무대 위에서 한꺼번에 펼쳐지는 장면이 연출됐다.

'전설의 사내' 담력 테스트 반전…장한별·성리 '혼비백산'
담력 테스트에서는 반전이 속출했다. 호주에서 독거미를 맨손으로 잡았다던 장한별은 박스에 손을 넣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양세형으로부터 "10년간 본 사람 중 제일 겁쟁이"라는 돌직구를 받았다. 평소 상남자 이미지를 강조하던 성리도 박스 안 생물에 손이 닿자마자 곧바로 혼비백산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창민의 폭발적인 무대가 최종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오늘 밤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볼 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