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톡파원 25시' 회식비 통 크게 쐈다…막내가 제일 어른트로트 스타 이찬원이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썬킴이 깜짝 폭로를 터뜨렸는데, '톡파원 25시' 촬영팀 회식 자리에서 MC 전현무가 단 한 번도 회식비를 낸 적이 없다는 내용이었다. 대신 팀 막내인 이찬원이 여러 차례 통 크게 계산을 해왔다는 것. 방송가에서도 이찬원은 평소 주변을 잘 챙기기로 소문난 인물로 통한다.전현무 짠돌이 인증에 스튜디오 폭소…진짜 어른은 이찬원?해당 VCR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찬원이가 돈이 많다"며 민망한 듯 웃음으로 넘겼다. 여기에 엄지인까지 "현무 선배는 KBS 직원 시절부터 유명한 짠돌이였다"고 거들면서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전현무 본인도 해외 촬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