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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신곡 '으뜸 타령' 멜론 최상위 등극…브랜드가치 투표 51.6% 독식

오늘도트로트 2026. 8. 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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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신곡 '으뜸 타령', 멜론 인기순 최상위 등극…트롯 씬 새 지평 열었다

트로트 가수 빈예서가 또 한 번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건드렸다. 지난 7월 18일 발매된 신곡 '으뜸 타령'이 공개 직후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악 특유의 흥겨운 선율에 디스코 리듬을 절묘하게 녹여낸 이 곡은 정통 트롯의 경계를 훌쩍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로 팬들 사이에서 뜨겁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멜론 인기순 최상위에 '으뜸 타령'이 이름을 올릴 정도니, 그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숫자가 말해준다.

사진=빈예서 인스타그램

 

빈예서 '으뜸 타령' 반응 폭발…"틀면 절대 멈출 수가 없다"

한 음악 평론가는 "빈예서가 이번 신곡으로 트롯 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팬들의 반응도 이에 못지않다. "이 곡은 틀면 절대 멈출 수가 없다", "빈예서 목소리에 국악이 더해지니 소름 돋는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단순한 신곡 발매를 넘어, 빈예서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적 도전이 팬심을 완전히 사로잡은 모양새다.

사진=빈예서 인스타그램

빈예서, 브랜드가치 종합 11위…투표만으로 전체 점수의 51.6% 채워

이 같은 열기는 브랜드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확인된다. 2026년 32주차 가수 브랜드가치 집계에서 빈예서는 종합 11위, 90,028점을 기록했다. 특히 투표에서만 무려 703,740표를 획득하며 전체 브랜드스코어의 51.6%를 투표만으로 채워버렸다. 여자가수 부문에서는 458,130표로 당당히 2위에 올랐고, 미녀 부문 4위, 케이팝퀸 부문 6위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단순히 한 부문에 표가 쏠린 것이 아니라 가수로서의 실력부터 이미지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끈다. 기사 열독 점수 22,770점, 기사 후원 20,000원까지 직접 유입되며 콘텐츠 소비도 탄탄하게 뒷받침됐다. 신곡 하나로 투표, 후원, 조회수를 동시에 싹쓸이한 빈예서, 지금 트롯 팬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