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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3

장민호, '무명전설2' MC 복귀·LA 공연 확정…브랜드 가치 6위·CF킹 1위 전 부문 싹쓸이

장민호, '무명전설2' MC 복귀…미국 LA 추석 공연까지 확정장민호가 돌아왔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무명전설2' MC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미국 LA 추석 공연 일정까지 확정되며 국내 방송과 해외 무대를 동시에 장악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무대 위 장민호는 진짜 넘사벽"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쌓아온 무대 경험과 탁월한 방송 진행 역량이 지금의 장민호를 만들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장민호 브랜드 가치 6위…투표 점수 84.8% 압도적 팬심수치로도 증명된다. 이번 33주차 가수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장민호는 219,479점을 기록하며 전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특히 슈퍼스..

송가인, 심사위원에 재능기부까지…8월 종횡무진 활약 "국민 가수 아니냐"

송가인, 심사위원석까지 꿰찬 8월…무대·방송·축제 종횡무진송가인이 이번엔 심사석에 앉았다. 8월 20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전에서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것. 단순한 게스트가 아니었다. '미스트롯' 무대에서 직접 경연을 경험한 가수가 이제는 후배들을 평가하는 자리에 선 셈이다. 함께 심사를 맡은 작곡가 그룹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송가인과 함께 작업한 '가인이어라'와 '서울의 달'을 언급하며, 녹음 현장에서 송가인이 곡의 정서를 읽어내는 능력이 남달랐다고 직접 밝혔다. 실제로 '서울의 달'은 현재 멜론 인기순 기준 송가인의 최상위 곡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과거 음원이 방송에서 다시 소환될 만큼 그 존재감은 여전하다.송가인 '제철리 마을회관' 재능 기부…현장 눈물바다방송 활동은 여..

만 18세 이지훈, '불후의 명곡'서 심사위원 3인 동시 극찬…"낭만을 배워간다"

만 18세 이지훈, '불후의 명곡'서 '낭만에 대하여' 완벽 재현…심사위원 탄성 터졌다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최백호 편에서 트로트 신예 이지훈이 최백호의 명곡 '낭만에 대하여'를 선보였다. 만 18세라는 믿기 힘든 나이에도 불구하고 곡이 품은 묵직한 감성을 온전히 소화해낸 이지훈의 무대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심사위원석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스튜디오 전체가 순식간에 감동의 물결에 휩싸였다.이찬원·에일리·손태진 심사위원 3인 모두 극찬…"낭만을 배워간다"심사위원 이찬원은 "만 18살의 감성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진한 여운까지 남겼다"며 깊은 감탄을 숨기지 않았다. 에일리 역시 "편곡도, 창법도 모두 놀랍다, 오늘 지훈씨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