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비바람 쏟아지는 우도 야외 공연서 마이크 놓지 않았다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최근 자신의 SNS에 우도 야외 공연 현장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젖은 무대 바닥, 쏟아지는 빗방울 속에서도 마이크를 꼭 쥔 채 무대를 이어간 김수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게시물에 '생에 첫 우도, 비바람이 반겨주었다고 한다'라며 특유의 유쾌함으로 상황을 풀어냈다. 함께 비를 맞으며 무대를 꾸민 댄서들과 현장을 지킨 팬들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우산·우비 챙긴 팬들, 빗속에서도 자리 지켜…현장 열기 후끈공연 현장에서는 우산과 우비를 챙긴 팬들이 빗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김수찬의 무대를 관람했다. 팬들이 직접 휴대전화로 무대를 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되면서 현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