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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치대 전교 1등 출신 반전 학력 공개…스튜디오 발칵
지난 26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 트로트 가수 장한별의 충격적인 학력이 전격 공개됐다. 장한별은 이날 '두뇌의 신' 대결에 직접 나서며 자신의 이력을 밝혔는데, 세계 50위권 명문대 치의학과 출신에 성적은 상위 0.1%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치대에서 전교 1등을 했다는 발언이 나오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였다. 상대로 나선 윤수현 역시 전교 5등 경험을 자랑했지만, 장한별 앞에서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장한별이 '두뇌의 신' 타이틀을 거머쥐며 팬들에게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한별 학력에 온라인 커뮤니티 폭발…"완벽한 사람이 따로 없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한별을 향한 반응이 폭발적으로 쏟아졌다. '노래도 잘하는데 두뇌까지 천재라니, 완벽한 사람이 따로 없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고, '치대 전교 1등이 왜 트로트를 하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네티즌들도 상당했다. 한 방송 전문가는 "장한별처럼 외모, 실력, 학벌까지 모두 갖춘 인물은 트로트 씬에서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전설의 사내' 7주 연속 종편 1위…장한별 반전 매력이 흥행 이끈다
이날 '전설의 사내'는 분당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7주 연속 종편 음악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장한별의 반전 매력이 프로그램 흥행에도 단단히 한몫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치대 전교 1등 출신이 무대 위에서 노래까지 잘한다면, 팬들이 빠져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