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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영탁·박서진·황민호 '트롯티즈' 결성…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뒤집었다

이찬원·영탁·박서진·황민호, '트롯티즈' 결성…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뒤집었다트롯계가 발칵 뒤집혔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2부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장면이 펼쳐졌다. 이찬원, 영탁, 박서진, 황민호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즉석에서 '트롯티즈'를 결성한 것이다. 트로트를 대표하는 네 가수가 한데 뭉치는 역대급 조합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들썩였다.포레스텔라 고우림의 'BAD 챌린지'가 불씨…이찬원·영탁도 참전이 모든 소동의 시작은 포레스텔라 고우림이었다. 고우림은 조민규와 함께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이티즈 최산의 'BAD 챌린지'에 도전했고, 크로스오버 가수가 아이돌 챌린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현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달아올랐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이찬원과..

손빈아 황금별 9개 단독 선두, 골든컵 누가 가져가나

손빈아, 황금별 9개로 단독 선두…골든컵 3파전 불꽃 점화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손빈아가 황금별 9개를 채우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손빈아는 이날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97점으로 소화하며 팬들에게 바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진심이 담긴 무대였다는 평가가 이어졌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손빈아 이번엔 진짜 골든컵 가져간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황금별 9개를 앞세워 골든컵 수상에 가장 근접한 자리를 선점한 손빈아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김용빈 98점 폭발…"여자 마음을 후벼 팠다" 극찬 쏟아져하지만 추격자들도 만만치 않다. 김용빈은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무려 98점으로 소화하며 황금별 8개를 확보했다. 여성 출연진들이 "여자 마음을 후벼 판다"고 극찬할 정도로 표현력이 ..

김희재, 마이크 사고에도 흔들림 없는 프로 무대…장윤정 신곡으로 브랜드 6위 등극

김희재, 마이크 케이블 빠지는 돌발 사고에도 흔들림 없는 무대지난 7월 16일, MBC FM4U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무대에서 공연 도중 마이크 케이블이 빠지는 돌발 사고가 발생했다. 보통 가수라면 당황해 흐름이 끊길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나 김희재는 단 1초도 흔들리지 않고 무대 흐름을 그대로 이어갔다. 현장을 직접 목격한 팬들 사이에서는 "이게 진짜 프로다", "소름 돋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 공연 전문가는 "돌발 상황에서의 대처야말로 그가수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순간"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김희재 신곡 '이런 날 기다렸나요', 장윤정이 직접 만든 무대이날 무대에서 선보인 신곡 '이런 날 기다렸나요'는 장윤정이 '장공장장'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코러스와 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