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3위 수성…팬덤 저력 입증
장마철 습한 날씨도 이찬원의 인기만큼은 막지 못했다. 이찬원이 이번 주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총 3만 3684표를 획득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1위는 19만 7079표를 받은 영탁, 2위는 18만 4421표의 박서진이 차지했다. 수치상으로는 3위지만, 이찬원은 매주 흔들림 없이 상위권을 유지하며 탄탄한 팬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이찬원 팬들 "1위보다 더 소중한 우리 찬원이"…온라인 뜨거운 반응
팬들의 반응은 순위 이상이었다. 한 팬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1위보다 더 소중한 우리 찬원이'라는 글을 올리자 수백 개의 공감이 쏟아졌다. 트로트 전문 평론가 사이에서도 "이찬원은 순위보다 팬층의 충성도가 압도적"이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그의 팬덤은 양적 규모를 넘어 질적으로도 남다르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스타랭킹 투표, AAA 2026 수상까지 연결…이찬원 팬들 총력전 예고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투표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한 표 한 표에 팬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다. 4주 연속 1위 스타에게는 옥외 전광판 광고라는 특전이 주어지는 만큼 투표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되는 터라 이번 순위의 무게감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찬원 팬들이 다음 주에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