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컴백 D-2, 새 앨범 'REVERB' 티저 공개에 팬들 '전율'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앨범 '리버브(REVERB)'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자마자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티저 영상 속 김희재는 반짝이는 재킷 차림으로 화려한 파티 공간을 압도하며, 댄서들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한 여성과 묘한 기류 속에 나누는 대화 장면까지 더해지며,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김희재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영수 작곡가와 협업, 80년대 유로댄스 팝 사운드에 김희재 보컬 더했다
이번 타이틀곡은 대한민국 대표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80년대 유로댄스 팝 사운드에 김희재 특유의 탄탄한 보컬이 얹혀,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김희재는 수록곡 6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깊이 녹여냈다.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트로트 가수를 넘어, 진정한 아티스트로의 진화'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김희재 티저 공개 직후 실시간 트렌드 등극, "역대급 컴백" 반응 폭발
팬들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티저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름이 돋았다', '이건 역대급 컴백이다'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고, 실시간 트렌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2024년 3월 정규 2집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 'REVERB'는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오는 김희재의 새로운 도전이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지, 9월 7일 정식 발매가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