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압도적 1위…빈예서·최재명 맹추격
7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반환점을 돌아선 가운데, 박서진이 38.55%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연보랏빛 재킷에 해사한 미소로 등장한 박서진의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심장을 저격하는 비주얼"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투표를 견인하고 있다. 반환점을 넘긴 현 시점에서 박서진의 독주는 더욱 굳건해 보이지만, 트로트 팬덤의 저력을 감안하면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빈예서 17.58% 맹추격, 역전 가능성에 팬덤 긴장감 고조
박서진의 뒤를 바짝 쫓는 이름은 빈예서다. 현재 17.58%를 기록하며 2위를 지키고 있는 빈예서는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의 밤샘 투표를 이끌어내고 있다. 실제로 한 팬은 "빈예서 오빠의 상큼함은 누가 따라가냐"며 밤새 투표에 매달렸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3위 최재명은 10.52%로 추격전에 합류했으며, 팬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후반부 투표 집중 현상이 나타나면 역전은 언제든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김중연·박성온도 존재감…8월 7일 최종 마감, 우승자는 누구
치열한 순위 경쟁은 3위권 아래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4위 김중연은 3위 최재명과 단 0.22%포인트 차이로 숨을 죽이며 기회를 노리고 있고, 5위 박성온 역시 8.72%의 득표율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이다. 최종 투표 마감은 오는 8월 7일이며, 우승자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게재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이라는 특별한 리워드가 주어진다. 박서진의 1위 수성이냐, 빈예서를 비롯한 후발 주자들의 역전이냐, 트로트 팬들의 시선이 8월 7일을 향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