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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제주도 집·상금·영화·팬미팅까지 우승 후 겹경사 행진

오늘도트로트 2026. 8. 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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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리 인스타그램
사진=MBN'전설의사내'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제주도 집·상금·영화까지 '겹경사 행진'

MBN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의 근황이 그야말로 겹경사 행진이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도 집 계약서에 직접 사인을 마쳤고, 우승 상금도 통장에 입금됐다. 여기에 자신의 이름을 건 영화까지 현재 촬영 중이라고 알려지며 팬들의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성리처럼 우승 이후 이렇게 빠르게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며 "지금 흐름이라면 트로트 씬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MBN'전설의사내'

성리 선상 크루즈 팬미팅 성황…"꿈만 같았다" 후기 쏟아져

선상 크루즈 팬미팅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크루즈에서 성리 오빠를 직접 만나다니, 꿈만 같았다"는 후기가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성리가 우승 상금 사용 계획까지 솔직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은 이미 뜨겁다. 과연 성리가 그 상금을 어디에 쓰겠다고 밝힐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전설의 사내 4회, 성리 포함 TOP7 가족 청백전…장민호·양세형 "역대급"

오는 5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는 성리를 포함한 TOP7과 총 32명의 가족이 함께하는 스페셜 '가족 청백전'이 펼쳐진다. MC 장민호와 양세형은 "역대급 인원, 역대급 선물, 역대급 무대"라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출연진 가족들까지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낸다고 하니, 이번 방송은 트로트 팬이라면 절대 놓치기 아까운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MBN'전설의사내'

 

사진=MBN'전설의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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