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윤서령,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125점 또 최고점…"우승자 이미 정해졌다"

오늘도트로트 2026. 8. 6. 12:05
반응형

사진=윤서령 인스타그램

윤서령,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125점 폭발…매 라운드 최고점 독식

트로트 오디션계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가수 윤서령이 SBS 러브 FM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서 또다시 압도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번 무대에서 윤서령은 장민호의 '풍악을 울려라'를 선곡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무려 125점을 획득했다. 심사위원 문옥희는 "국악이 주는 흥을 이렇게 살린 무대는 오랜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신승태 역시 "어린 나이임에도 연륜이 느껴졌다"고 높이 평가했다.

사진=SBS 러브 FM ‘인생은 오디션’

윤서령 1라운드 196점·2라운드 듀엣 191점…압도적 독주 행진

윤서령의 고득점 행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라운드에서는 전체 최고점인 196점을 기록했고, 2라운드 듀엣 미션에서도 191점을 받아내며 매 라운드마다 독보적인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일관된 고득점을 유지하는 참가자는 드물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트로트 오디션 역사에서도 보기 드문 기록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사진=SBS 러브 FM ‘인생은 오디션’

"우승자는 이미 정해졌다"…윤서령에 쏟아지는 팬들의 반응

윤서령의 무대를 지켜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우승자는 정해진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트로트 팬 커뮤니티에서는 "윤서령은 목소리 자체가 무기다", "이 나이에 이런 소화력이라니 소름"이라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총상금 1억 원이 걸린 '인생은 오디션'은 오는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금의 흐름대로라면 윤서령의 우승은 시간문제라는 말이 나오는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 보인다.

사진=윤서령 인스타그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