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제주도 집·상금·영화까지 '겹경사 행진'MBN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의 근황이 그야말로 겹경사 행진이다.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도 집 계약서에 직접 사인을 마쳤고, 우승 상금도 통장에 입금됐다. 여기에 자신의 이름을 건 영화까지 현재 촬영 중이라고 알려지며 팬들의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성리처럼 우승 이후 이렇게 빠르게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며 "지금 흐름이라면 트로트 씬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성리 선상 크루즈 팬미팅 성황…"꿈만 같았다" 후기 쏟아져선상 크루즈 팬미팅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팬들 사이에서는 "크루즈에서 성리 오빠를 직접 만나다니, 꿈만 같았다"는 후기가 연이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