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편스토랑 통산 10승 '10찬원' 등극…9개월 만의 컴백이 만든 기적이찬원이 9개월 만의 컴백 무대에서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의 '깨폭탄순대전골'이 안주 테마 대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0승을 달성, 이른바 '10찬원'에 등극했다. 오상진, 지승현과의 치열한 3파전 속에서도 이찬원의 요리는 단연 압도적이었다. 중화요리의 거장 이연복 셰프는 한 입 맛보자마자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역대급"이라고 극찬을 쏟아냈고, 출산이 임박한 남보라 역시 "출산 후 첫 술자리에서 꼭 먹고 싶은 맛"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이찬원 '찬또셰프' 실력 입증…요리 전문가도 혀 내두른 이유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찬또셰프", "컴백하자마자 10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