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도배공 출신 고백…'전설의 사내'에서 터진 반전 과거트로트 가수 성리가 MBN '전설의 사내'에서 깜짝 과거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C 양세형이 도배공 룩 제복을 입고 등장하자, 성리는 "도배가 진짜 힘들다"며 직접 도배 일을 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1대 전설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 무대 뒤에는 이처럼 고된 시간이 고스란히 쌓여 있었던 것이다.양세형도 함께 고백…스튜디오를 순간 조용하게 만든 한마디더욱 눈길을 끈 건 양세형의 솔직한 고백이었다. 그는 "어머니께서 지금도 도배 일을 하신다. 내가 개그맨이 안 됐으면 나도 도배를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순간 조용하게 만들었다. 성리와 양세형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겹치며 현장 분위기는 뭉클한 감동으로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