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솔지, 경북 칠곡 낙동강평화축제 축하공연 확정…팬들 반응 폭발트로트 팬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소식이 경북 칠곡군에서 날아왔다. 칠곡군이 주민 참여형 노래 경연 '칠곡 스타를 찾아서'를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본선 무대의 축하공연 초청가수로 장민호와 솔지가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적으로 치솟고 있다. 트로트 커뮤니티에서는 "장민호 오빠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 "솔지 언니 목소리 직접 듣고 싶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는 상황이다.'칠곡 스타를 찾아라' 예선 현장 반응 후끈…주민들 감동의 눈물'칠곡 스타를 찾아서'는 지난 8일 왜관읍을 시작으로, 8월과 9월 두 달에 걸쳐 칠곡군 8개 읍·면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