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SBS·KBS 동시 출격…예능판 완전 장악트로트 가수 영탁이 요즘 예능판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영탁은 전북 진안군의 버려진 공간을 되살리는 '새 동네 살림단'의 홍보부장으로 깜짝 활약했다. 방치된 구 용담호 미술관을 사람들이 찾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에 직접 뛰어든 것. 수변구역 규제라는 난관 속에서도 해결책을 찾아가는 영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 팬은 "무대 위에서도, 동네 골목에서도 빛나는 사람"이라며 감탄했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프로그램 영탁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영탁, 작곡·프로듀싱까지…"흔치 않은 아티스트"영탁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