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62회 만에 스타랭킹 남자 트롯 1위 등극…영탁 꺾고 왕좌 탈환트로트 팬덤이 뜨겁게 들썩이고 있다. 무려 262회 동안 2위 자리에 머물러 온 박서진이 263차 스타랭킹 남자 트롯 부문에서 마침내 1위에 올랐다. 박서진은 이번 투표에서 26만 5536표를 획득하며 오랜 숙원을 풀었다. 그동안 굳건하게 1위 자리를 지켜온 영탁은 25만 4천여 표를 받으며 2위로 내려앉았다. 두 사람의 표 차이는 불과 1만 표 남짓, 그야말로 숨막히는 접전 끝에 박서진이 왕좌를 차지했다.영탁 제치고 역전…이찬원·장민호·임영웅 뒤따라이번 스타랭킹 남자 트롯 순위는 상위권 전체에 걸쳐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위는 이찬원이 3만 2천여 표로 이름을 올렸고, 4위 장민호, 5위에는 임영웅이 자리했다. 상위 5인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