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충격 사기 사건 직접 소개…가짜 의사에 표절 작가까지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방송에서 실제로 벌어진 충격적인 사기 사건들을 직접 소개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첫 번째로 소개된 사건은 의사 면허도 없이 환자를 치료한 가짜 의사 이야기다. 말쑥한 외모만 믿고 치료를 맡긴 피해자는 결국 혀가 검게 변하는 끔찍한 상태에 이르렀고, 이후 실종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사람이 어떻게 버젓이 병원을 운영할 수 있었냐"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베스트셀러 작가의 정체…타인의 고백 훔쳐 쓴 '출판계 사기극'두 번째 사건은 더욱 뻔뻔하다. 한 소년이 어머니에게 학대받은 경험을 담은 소설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는데, 알고 보니 자살예방센터에 전화를 건 한 여성의 실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