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캐나다 유령 식당에 굳어버린 표정…소름 돋는 진짜 이유캐나다의 한 해물 식당이 이찬원이 출연한 방송에 소개되면서 충격적인 역사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 건물은 1817년 학교로 지어진 뒤 수차례 주인이 바뀌었고, 한때는 장례식장으로도 사용됐던 곳이다. 식당이 위치한 도시는 캐나다 핼리팩스로, 1912년 타이타닉 침몰 당시 희생자 시신이 수습된 바로 그 도시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1917년 핼리팩스 항구에서 발생한 대폭발 사고는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10분의 1 규모로, 2천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대참사였다. 그 희생자들의 시신이 바로 이 건물에 임시 안치됐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하게 굳었다.이찬원도 굳어버린 유령 식당…식기가 혼자 움직이고 아이 울음소리까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