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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홍지윤 옥천 축제 출연, 팬들 단체 관람 예약 폭주

장민호·홍지윤 옥천 축제 출격, 트로트 팬들 '단체 관람' 들썩충북 옥천에서 열리는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라인업이 공개되자마자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오늘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 장민호, 홍지윤, KCM, 솔지까지 초청되며 지역 축제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라인업이 완성됐다. 한 팬 커뮤니티에서는 '옥천 축제가 이 정도면 웬만한 콘서트보다 낫다'는 글이 빠르게 확산되며 전국 팬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장민호·홍지윤 개막 무대부터 KCM·솔지까지, 3일 완벽 라인업개막 첫날 오후 8시 축하공연에는 장민호와 홍지윤이 무대에 오른다. 지역 축제 공연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민호 팬들은 이미 옥천행을 예..

장민호·나태주·김용필, LA 5성급 호텔 무대 오른다…K-트롯 역사 새로 쓴다

장민호·나태주·김용필, K-트롯 역사 새로 쓴다…LA 5성급 호텔 무대 오른다K-트롯이 드디어 미국 LA를 접수한다. 장민호, 나태주, 김용필, 천록담 네 명의 트롯 스타들이 오는 9월 25일과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 무대에 오른다. 그동안 한국 가수들의 미국 공연이 카지노 무대 중심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5성급 호텔 그랜드 볼룸이라는 점에서 완전히 다른 차원의 격을 보여준다.김용필 "한과 흥 미국 관객과 나누겠다"…교민 사회 벌써 들썩공연 기획을 맡은 박선주 프로듀서는 "이번 무대는 K-트롯을 단순히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음악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콘텐츠"라고 밝혔다. 특히 김용필은 "트롯의 본질인 한과 흥을 미국 관객들과 함께 나..

카테고리 없음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