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홍지윤, 더트롯쇼 160회 동반 출격…올해 최고의 대진이번 주 더트롯쇼가 심상치 않다. 트로트 씬에서 가장 뜨거운 두 이름, 양지은과 홍지윤이 같은 무대에 서는 것이다. 양지은은 '십 년만'으로, 홍지윤은 신곡 '무조건 OK'로 각자의 매력을 맞붙이는 구도다. 한 트로트 전문가는 "두 사람의 무대가 같은 날 펼쳐지는 건 올해 더트롯쇼 최고의 대진"이라고 평가했다. 네티즌 반응도 이미 뜨겁다. '양지은 목소리는 진짜 넘사벽', '홍지윤 신곡 기대된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방송 전부터 화제성이 폭발하고 있다.조명섭·오유진·요요미까지…신곡 무대 줄줄이 예고양지은과 홍지윤의 맞대결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볼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조명섭의 '꿈꾸는 고향 열차', 오유진의 '여우야 뭐하니', 요요미의 '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