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이 꼽은 '10년 연예계 최고 겁쟁이', 그 주인공은 장한별양세형이 10년 연예계 생활 중 가장 겁이 많았던 인물로 트로트 가수 장한별을 지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압도하는 장한별이지만, 무대 뒤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것이다. 양세형의 발언은 곧바로 팬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장한별의 반전 매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장한별 어머니도 놀란 반전 섹시 무대, 팬들 "저 얌전한 아이가?"장한별의 어머니조차 아들의 무대를 보고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평소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알려진 장한별이 무대에 오르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돌변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한 트로트 전문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