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125점 폭발…매 라운드 최고점 독식트로트 오디션계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가수 윤서령이 SBS 러브 FM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서 또다시 압도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번 무대에서 윤서령은 장민호의 '풍악을 울려라'를 선곡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무려 125점을 획득했다. 심사위원 문옥희는 "국악이 주는 흥을 이렇게 살린 무대는 오랜만"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신승태 역시 "어린 나이임에도 연륜이 느껴졌다"고 높이 평가했다.윤서령 1라운드 196점·2라운드 듀엣 191점…압도적 독주 행진윤서령의 고득점 행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라운드에서는 전체 최고점인 196점을 기록했고, 2라운드 듀엣 미션에서도 191점을 받아내며 매 라운드마다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