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JTBC '톡파원 25시'서 도쿄 지하철 사린 테러 현장 직접 방문1995년, 평범한 도쿄의 출근길 아침이 순식간에 공포로 물들었다. 지하철 안에서 승객들이 줄줄이 쓰러지기 시작했고, 원인은 맹독성 화학무기 사린 가스였다. 이 무차별 테러로 14명이 목숨을 잃었고, 63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평시 대도시에서 화학무기가 사용된 세계 최초의 사례로,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사건이었다. 그 현장을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직접 발로 밟았다.이찬원, 현장 마주하자 굳어버린 표정…출연진 모두 말문 막혀JTBC '톡파원 25시'에서 이찬원은 도쿄 지하철 사린 테러 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사건의 실체를 눈앞에서 마주한 이찬원의 표정은 굳어버렸고, 함께한 출연진들도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테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