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 등판…"곽튜브보다 진행이 좋다"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MBC '전현무계획4'에 스페셜 MC로 깜짝 등장했다. 평소 '대구의 아들'을 자처해온 이찬원은 이번 방송에서 고향 대구 먹트립의 길잡이를 자처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고정 멤버인 곽튜브가 스케줄 충돌로 불참하자 전현무가 주저 없이 이찬원을 소환한 것. 이찬원은 등장하자마자 전현무와 '진또배기' 듀엣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이찬원 "오늘 그 자리 노리고 왔다"…관광해설사급 대구 지식 폭발이찬원의 활약은 단순한 게스트 수준이 아니었다. 대구 10미부터 누른 국수의 유래까지 막힘 없이 풀어내는 이찬원의 해박한 설명에 전현무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는 "곽튜브보다 진행이 좋다"며 엄지를 치켜세웠고,..